설계자 오스타프 루다케비치,
“건축이 인류를 재난에서 해방시킬 수 있다.”
타워 전체를 매달고 있는 중심 구조물로,
지구 궤도를 도는 소행성에 고정되어 있다.
인공위성이 머무는 고도,
타워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위한 구간이다.
우주 탐사 및 연구가 이루어지는 구간,
타워의 외부 연구 모듈과 연계가 가능하다.
공기가 희박하고, 자외선이 강한 구간,
에너지 수집 및 우주 관광 거점으로 활용한다.
일반 항공기보다 높은 고도,
가상선로, 초음속 군단 등이 배치되어 있다.
삶터, 탐사, 주거, 농업, 운송, 교통 등이
이루어지는 실질적인 생활 공간인 지상이다.
의견 감사합니다!
이제 한 사람이 더,
하늘 위 도시를 상상하게 되었어요.